1. 오늘의 주요 건강뉴스 TOP 5

①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 · 2026년 9월 11일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ㆍ예년보다 이른 유행 양상
ㆍ학생 및 고위험군 대응 강화
ㆍ코로나19 입원환자도 지속 관찰 필요
핵심 :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마스크 착용과 조기 진료가 중요합니다.

② 동네의원 중심 건강관리 시범사업 시작
보건복지부 · 2026년 9월 29일 시행
ㆍ참여 의원 120개 선정
ㆍ의사·간호사·영양사 등 다학제 협력
ㆍ질병 치료뿐 아니라 예방, 건강관리, 돌봄 연계
ㆍ만성질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
의미 : 단순히 아플 때 방문하는 진료에서 평소 건강을 관리하는 진료로 확대하는 방향입니다.

③ 연간 외래진료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률 변경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
연간 외래진료 300회 초과 시 301회째부터 본인부담률 90%
아동·임산부·중증·희귀질환자 등은 적용 제외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되는 예외 적용 가능

④ CT·MRI 의료이용 내역 확인 시스템
2026년 12월 24일부터 우선 적용 예정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기존 CT·MRI 이용 내역 확인 기반 마련
중복 검사 및 불필요한 반복 진료 방지 목적
이후 다른 항목으로 단계적 확대 계획

⑤ 2026~2027절기 독감 국가예방접종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일정
| 대상 | 접종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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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 9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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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부 | 9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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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세 이상 | 10월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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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74세 | 10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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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69세 | 10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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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의 의학정보 🧬
주제: 독감과 감기, 어떻게 구분할까?



독감은 단순한 감기의 강한 버전이 아닙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갑작스러운 고열과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감기와 독감 비교
| 구분 | 일반 감기 | 인플루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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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병 | 서서히 | 갑작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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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열 | 없거나 미열 | 고열이 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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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통 | 경미 | 심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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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감 | 비교적 가벼움 | 심한 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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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통 | 드묾 | 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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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병증 | 상대적으로 적음 | 폐렴 등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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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상만으로 확진할 수 없으며 필요시 의료기관에서 검사가 필요합니다.
독감 치료에서 중요한 3가지
항바이러스제는 증상 발생 후 48시간 이내 투여할 때 효과가 큰 편입니다.
고위험군은 48시간이 지났더라도 신속한 진료와 치료가 중요합니다.
항생제는 바이러스 자체를 치료하지 못하므로 세균성 합병증 등 적응증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반드시 진료가 필요한 위험 신호
호흡곤란 또는 흉통
의식 저하 및 심한 무기력
탈수 증상
호전되다가 다시 고열이나 기침이 심해지는 경우
특히 고령자, 영유아, 임신부, 만성질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3. 오늘의 건강관리 정보
40~50대 직장인을 위한 혈압 관리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어도 심장과 뇌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가정혈압 측정 방법
| 항목 | 권장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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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정 시간 | 아침 기상 후, 저녁 취침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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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정 전 | 5분간 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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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 | 등받이에 기대고 발은 바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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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정 횟수 | 1분 간격으로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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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 날짜, 시간, 혈압, 맥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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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가정혈압 평균 135/85mmHg 이상은 고혈압 평가가 필요한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개인의 목표 혈압은 동반질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천 포인트: 혈압이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고혈압으로 확정하지 말고, 며칠간 측정한 평균과 진료 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