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희망으로 환우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한일병원 입니다.

최신 시설과 장비로환우분들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원장인사말

한일병원 병원장 김영태

사랑과 무한한 감사의 마음으로

저희 병원이 의료 불모지였던 도동 상평벌에
개원 한지 어언 24년 세월이 지났습니다.
젊음과 열정 하나로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어 지내온 나날들이
저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보람입니다.

지역사회의 수많은 분들과 동료 의료인
한일 가족 여러분들께서 그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와 보살핌, 따뜻한 격려와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한번
새로운 역사를 이루고자 합니다.

모두가 사랑하고 아끼고 내집처럼
생각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가꾸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